기사원문: 매킨지 “앱스토어는 하향세로 접어들 것, 이제는 웹을 준비해야”

제 2의 웹 태풍이 일어날 의미있는 조짐은 여기저기 발견된다.
구글 크롬 OS, 웹 스토어의 등장 역시 웹의 가치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.

트랜드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 매우 중요한 컨설팅업체의 한 관계자도 같은 맥락의 의견을 제시했다.
어찌보면 조금은 과장된 느낌도 있으나, 그 만큼 웹의 제 2전성기는 도래하고 있는 중이다

앱은 하나의 서비스만 사용할 수 있는데 반해, 웹은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로의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..

새로운 마크업 언어인 HTML5의 등장으로 인해 앱으로 가능하던 퍼포먼스들이 웹으로도 구현되고 있는 것이 그 증거


이달 중 구글 크롬의 웹스토어가 오픈될 것으로 예상되는데, 이는 PC에 있어서는 새로운 운영체제와 같은 것..

그러나 이 같은 문제점들은 늦어도 4년 이내로는 해결이 될 것이며, 콘텐츠 프로바이더, 앱 개발자들은 지금부터 ‘웹 애플리케이션’을 준비해야 패러다임 쇼크를 받지 않을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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